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Various Artists /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일렉트릭 뮤즈 10주년 컴필레이션) (Cassette, Limited Edition) *예약상품(9월 5일 발매) (해외배송 가능상품)
추천 New

기본 정보
Name Various Artists /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일렉트릭 뮤즈 10주년 컴필레이션) (Cassette, Limited Edition) *예약상품(9월 5일 발매)
Price 13,400원
결제수단 무통장 입금, 카드 결제,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Various Artists /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일렉트릭 뮤즈 10주년 컴필레이션) (Cassette, Limited Edition) *예약상품(9월 5일 발매) 수량증가 수량감소 134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DETAIL VIEW

*9월 5일 발매(배송) 예정인 예약상품입니다.

*매장수령을 원하실 경우 배송메시지에 "매장수령"이라고 기재해 주시면 됩니다. 배송비가 부과될 경우 수령 시점에 환불 또는 적립해 드립니다.




1. 독일공원 – 이호석

2. 마음이 앞서 가는 길 – 강아솔 (feat. 이아립)

3. 그녀를 찾지 마세요 – 김목인

4. 푸른 – 이아립 

5. Years – 드린지 오

6. 은실 - 빅베이비드라이버

7. Good for Some Reason – 세이수미

8. Synchronicity – 빅베이비드라이버트리오

9. We Are We – 빌리카터

10. 4.2 – 빛과소음

11. Opposite Side of the Window (Remaster) – 시크릿 아시안 맨

12. The End of Dormancy (da capo) – 글리터링 블랙니스, 폴


음악가의 집

김목인의 “음악가, 음악가란 직업은 무엇인가”를 들으며 일렉트릭 뮤즈 10주년을 기념하는 컴필레이션의 소개글을 적고 있자니 여러 생각이 교차합니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서 레이블은 음악산업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우린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걸까 생각이 듭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10년째 거주하고 있는 서울 망원동 작업실에서 음악가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음악을, 사운드를, 디자인을, 트랙리스트를 이야기하던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  우리는 ‘인디’와 ‘로컬’에 무게중심을 두고 레이블을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애정하는 음악가들과 함께 소수의 취향을 존중하는 음반을 발매하는 음반사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히트 없이 운영이 가능한 모델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50여 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현재 13팀의 음악가와 함께 하는 인디 레이블이 되었습니다.


10주년을 기념, 자축하는 기획을 논의하며 “음악가의 집”이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의 지향과 역할을 제시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렉트릭 뮤즈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시, 공연, 음반을 준비했습니다. 레이블 로고도 리뉴얼했습니다(스튜디오 고민의 작품). 9월 5일부터 10일 사이에 탈영역 우정국에서 “음악가의 집”이란 제목 아래 전시가 열립니다. 12명의 작가가 참여한 작품들과 음악가의 방을 소재로 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소속 음악가 11팀이 참여하는 공연이 9울 16일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12팀이 신곡으로 참여한 컴필레이션을 준비했습니다. 카세트테이프 한정반으로 발매하는 컴필레이션은 강아솔, 김목인, 드린지 오, 빅베이비드라이버, 이아립, 이호석 등의 싱어송라이터가 참여한 A-Side(Muse Side)와 글리터링 블랙니스 폴, 빅베이비드라이버트리오, 빌리카터, 빛과소음, 세이수미, 시크릿 아시안 맨이 참여한 B-Side(Electric Sid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음원은 8월 23일 Muse Side, 8월 30일 Electric Side로 발매됩니다.)


10년 후 20주년 기념 컴필레이션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 동안 함께 해준 음악가, 응원해 주시는 관계자, 우리의 음악을 듣고 공연에 찾아 주시는 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lectric Muse 10th Anniversary


1. 이호석 - 독일공원 

전차가 마을 골목을 통과하는 프랑크푸르트의 니데라드 거주지역. 그 안에 작은 공원에서 받은 인상을 노래로 남겼습니다. 


2. 강아솔 - 마음이 앞서가는 길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만든 곡입니다. '왜 내가 좋아?' 묻는 연인에게 대답 대신 이 노래를 들려주면 어떨까 싶어요. 


3. 김목인 - 그녀를 찾지 마세요 

가상의 이야기를 위한 모음곡의 일부입니다. “음악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위한 최적의 인물로 수 년 전 은퇴한 전설의 가수 B를 섭외하기로 한다. 하지만 지인들을 통한 온갖 시도에도 그녀를 만날 수조차 없다. 친구와 후배 가수, 옛 제작자들까지 만나 보지만 모두가 B의 과거만 알거나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는다.” 


4. 이아립 - 푸른 

우리 기억 속의 가장 빛나는 순간의 다른 이름 '푸른' 일뮤 10주년을 기념하여 그 기억의 시간을 뒤쫓아 보았습니다.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몽롱하고 꿈같은 편곡이 더해져 완성된 푸른 시간의 파편.


5. 드린지 오 - years

오랜만에 만난 소중한, 또는 그리운 사람. 굳이 얼마만인지 묻지 않아도 되는, 아니면 그런 질문조차 의미 없는 관계. 길에서 우연히 만나거나, 꿈에서 나타나 주어도 그저 좋기만 한 사람. 그 사람이 살아 있던, 살아 있지 않던 상관없이 마음 한 켠에 늘 있는 존재감.


6. 빅베이비드라이버 - 은실 

부드럽고 가볍게 춤추는 은실을 상상해 본 노래입니다.


7. 세이수미 - Good for some reason

드러머 창원이랑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곡이에요. 습관적으로 비관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스스로도 괴로워 난 왜 이런 걸까, 하고 누군가에게 물으니 '그게 가장 쉬운 거라서 그래' 라고 뜨끔한 얘기를 해주더군요. 왠지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순간이 슬프지만 왠지 좋아질 것 같다는 믿음을 늘 품고 살래요.


8. bbdtrio - Synchronicity 

사람과 사람, 시간과 감정의 교집합에 대한 노래


9. 빌리 카터 - We Are We

'우리 모두는 우리 모두이다'라는 이야기가 반복되는 이 노래 안에서 잠시 모두 쉬어 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눈을 감고 과거의 추억, 현재의 삶 또는 미래를 꿈꾸며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우리 인간의 존재에 대해 잠시 편하게 각자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노래입니다.


10. 빛과소음 - 4.2

4.2 라는 곡은 태양에 가장 가까운 거리(4.23광년)를 두고 돌고 있는 '프록시마센타우리'라는 별의 이야기를 듣고 만든 곡입니다. 우리의 삶 또한 그 뜨거운 목표와 꿈을 꾸지만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타버리거나 별일 없이 삶을 마감한다 해도 우리들의 모든 삶은 지금이 가장 소중하다는 얘길 하고 싶었습니다. 


11. 시크릿 아시안 맨 – Opposite Side of the Window (remaster)

이 곡은 2012년 일본에서 시크릿 아시안 맨 창립 멤버인 허세정과 이상우가 같이 작업한 곡입니다 , 각자 군대 가기 전 혹은 사회 전선, 현실에 뛰어 들기 전 아직은 20살 초중반의 감정의 마지노선에 있을 때의 감성들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칫솔들 조차도 색깔이 있는데’ 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이 곡은 20대의 시야로 본 똑같은 거리, 똑같은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본인도 그 틀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걸 이야기하자 했던 곡입니다. 


12. 글리터링 블랙니스, 폴 - The End of Dormancy (da capo)

일렉트릭 뮤즈 10주년에 헌정하는 곡을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일렉트릭 뮤즈가 많은 아티스트들을 위한 좋은 토양이 되길 기원하며 작업하였습니다.


Produced by Mingyu Kim

Recorded by #7, 9 Hakju Chun @Mushroom Recording Studio

            #8, 10 (Drums) Jaehyun Park @Platform Changdong61 Studio

            #11 Sejung Heo, Sangwoo Lee

            #12 Haksu Kim @Peakmusic Studio

 #1, 2, 3, 4, 5, 6 Mingyu Kim @Electric Muse Studio

Mixed by #7, 9 Hakju Chun @Mushroom Recording Studio

#11 Sangwoo Lee

#12 Haksu Kim @Peakmusic Studio

#1, 2, 3, 4, 5, 6, 8, 10 Mingyu Kim @Electric Muse Studio

Mastered by Sanghyuk Kim @Sonority Mastering Studio

Design by Studio Gomin

A&R by Jooyoung Jo, Jeongran Park


관련상품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문의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